Harvard Business Review Monday Morning

 

토니 슈워츠 ‘6 Secrets to Creating a Culture of Innovation

앤서니 챈 ‘The Power of Ignorance

 

 

6 Secrets to Creating a Culture of Innovation - 혁신문화를 만들기 위한 6가지 비밀

IBM은 최근 세계 60개국에서 활동하는 1500명의 CEO를 상대로 복잡성이 증가하는 세상에서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

그 결과, 창의성이 가장 중요한 리더십 역량으로 평가 받음

하지만 고위 관리자들이 정말 창의성과 혁신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변화를 추진할 의향을 갖고
있는 걸까?
(중략_)
창의성을 장려하고자 하는 경영자라면 반드시 다음 6개의 변화를 이뤄내야 함.

1.        직원들의 욕구를 충족 시켜라

2.        체계적으로 창의성을 가르쳐라.

3.        열정의 불을 지펴라.

4.        해당 업무를 중요한 일로 만들어라.

5.        여유를 가져라.

6.        회복의 가치를 인정하라.

 

 

 

The Power of Ignorance - 무지의 힘

신생 기업이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그 기업의 혁신 수준이 높아질 수 있음.

이유는 무엇일까? 젊은이들이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을 때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현상과 같은 이치임. 편견이 없는 마음은 열린 마음과 같음. 지혜와 경험은 회사의 성장 및 유지에 도움을 줌. 하지만 참신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순수성이 필요함.

글을 요약 하면서 나는 순수하다고 착각을 하고 있음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더 나은 방법

 

성공한 기업가는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음.

1.       자신의 한계를 수용해 한층 창의력을 높이는 부류

2.       자신의 한계를 무시해 한층 창의력을 높이는 부류. 이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은 특히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해 열광적인 열정을 갖는 경향이 있다.

 

더 나은 실행 방법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서는 우선 순위를 결정하고 세심하게 계획을 세우는 일이 중요함.

하지만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서는 확신을 갖는 것도 매우 중요함.

 

실패의 가능성을 생각지 않으면 두려움도 느끼지 않음.

두려움이 없으면 팀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음. 이런 확신은 전염성이 강하다. 또 확신을 갖

고 있는 사람은 목적의식을 갖고 한층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음. 개념화 및 초기 성장 단계에서는 올바른 종류의 무지가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다.

 

 

저는 무지한 것이(외부의 지식 혹은 외부의 영향에 대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무지의 힘은 개인의 기본적인 통찰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J 인천공장의 경우, 고정관념에서 탈피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낸 적이 있습니다.

CJ인천공장은, 공장의 장비들을 기반으로 업무 프로세스가 흘러가고, 수십 년 전부터 그 순서대로 업무가 흘러갔습니다. 이는 동일한 장비로 동일한 제품을 생산하는 타사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때문에 수십 년 동안 이 부분에서의 개선을 쉽게 떠올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저는 위의 글에서 말하는 무지란 것은 외부지식으로 인한 편견(Prejudice)이나 고정관념(Stereotype)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개인이 가진 지식을 바탕으로 얻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고정관념과 편견을 피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면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요.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


 

이미지는 내용과 전혀 상관없이 영화와 책으로 재미있게 본 오만과 편견

 

 

 

출처, 동아비즈니스리뷰

Summary, Dale Kim (dal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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