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의 9월 출시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가운데 빠르면 8월 말에도 나올 것이라는 추측 보도가
난무하고 있다.


이같은 소문은 BGR닷컴이 한 소식통의 제보를 통해 “아이폰5가 빠르면 8월 하순에 혁신적인 디자인의
새로운 케이스로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급속히 퍼지고 있다. 이에 앞서 영국 C넷 블로그에서는
아이폰5가 9월 7일 출시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BGR닷컴은 “세부적인 하드웨어 디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소식통에 따르면 전혀 새로운 외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링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6220006&mc=m_901_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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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2003 호환팩

NEWS 2011.01.21 11:58 Posted by Dale

오피스 2003 호환팩(오피스 파일포맷 컨버터)

오피스 2003을 사용하다보니, 2007 파일이 열리지 않는 분들은 다음 링크에서
파일포맷 컨버터를 다운받아 설치하시면 됩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ko-kr/confirmation.aspx?displaylang=ko&FamilyID=941b3470-3ae9-4aee-8f43-c6bb74cd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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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20명 중 1명은 호스티스?

NEWS 2011.01.05 16:07 Posted by D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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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내용과 관련없음



우리나라에서 호스티스, 즉 유흥접객원으로 일하는 여성은 몇 명이고 소득은 얼마나 될까?
국세청이 최근 발간한 '국세통계연보 2011년 판'을 보면, 전국의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호스티스 종사자수는 13만 9,904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에게 한 해 동안 지급된 돈은 모두 1조 9,151억 5천만 원. 1인당 1,369만원의 소득을 올렸다는 계산이 나온다. 유흥접객원 고용시장이 연간 2조원대의 시장으로 성장한 셈이다.

놀라운 것은 여성경제활동인구 대비 호스티스 여성의 비율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9년 20세 이상 50세 미만의 여성 경제활동인구는 799만명인데,
호스티스 여성이 14만여명이니,
여성 경제활동인구 60명 중에 1명이 호스티스라는 곤혹스런 통계가 나온다.

중략....

링크: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680819

그러면...
20대가 단지 1/3이라고 봤을 때, 20명 중에 1명이 호스티스라는 더욱 곤혹스런 통계도 나온다.
내가 아는 20대 여자들 중 몇 명은 호스티스라는 이야긴데...
20명 중에 호스티스를 할 만큼의 외모가 되는 사람을 따져보게 되면..
그래 넉넉히 50%라고 치자 - 10명 중에 한명이구나;;;

내 주위에는 50%를 넘는 사람이 없으니 내 지인중에는 호스티스가 없구나 하고 생각하면 되는건가...



이 통계라는 것이 참 객관적인 지표같으면서도 측정 방법에따라 많은 오류가 생길수 있는 것이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잘 판단해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이드는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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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hone5 - 아이폰5 내년 1월 출시설

NEWS 2010.09.27 20:03 Posted by Dale



아이폰5(가칭)의 출시가 빠르면 내년 1월로 계획됐다는 전망이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북미 시각으로 26일, 아이폰 악세서리 유명한 블로거를 통해 전해진 것.

그는 "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아이폰4의 수신 문제로 아이폰5의 출시일가 앞당겨 졌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소식과 맞물려 최근 애플사의 행보는 아이폰5의 기술보강 및 국내 서비스 업체에 대한 추측까지 확대되고 있다.

먼저, 애플사에서 미국 최고의 모바일 결제 업체이자 스타벅스의 모바일 결제 솔루션 개발에 참여한 근거릴 무선기술(Near Field Communication) 전문가를 영입했다는 점에서 아이폰5에서 무선 결제 시스템이 강화될 것이라 예측 되고 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5&gid=488441&cid=396964&iid=3571829&oid=023&aid=0002188065&ptype=011


그래요-
계속 나오지요-
지난 해 12월에 국내 출시되고, 이번에 9월이니 9개월 간격으로 나온다 치고,
이번엔 수신감도 문제가 있으니 조금 빨리 출시된다고 치면-

그래도 1월은 조금 빠르고, 내년 3, 4월에는 나오지 않을까요?


저는 이렇게 다양한 단말기가 나오는 것은 일단 대 환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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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더 즐거운 의·식·주·樂] 도박·뺑소니·폭행·군면제 혐의… 방종한 스타 감상법

일주일 번 돈 2500만원 노름에 날리고 병 났다는 분
'1박 2일'에 500만원 벌면서 치아 없어 음식도 못 씹는 분
그 돈벌이 놀랍고 그 뒤에 숨은 행태 더 놀랍다



7급 공무원시험 응시, 자격시험 응시, 해외여행 목적 등으로 입영을 연기하다가 2006년 7번째
입영 연기 신청 일주일 뒤에 '12개 발치' 진단서를 들고 재검을 신청해 면제를 받았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충치가 심해 뽑았다"고 했다. 경찰 발표 직후인 지난 주말에도 그는 '하하몽쇼'에 출연해 어린 소녀 아이돌들을 위한 자상한 엄마로 맹활약했다. MC몽이 매주 한 프로그램 출연료만 받는다고 해도
한 달 수입이 2000만~2500만원이다.

신정환이 매주 허비하고 MC몽이 한 달 버는 돈 2500만원은 단순한 돈이 아니다. 피와 땀이다.
2010년 코스피 상장사 대졸 초임 평균 연봉(2789만원)에 버금가는 돈이다.
하루 8시간, 10시간씩 주 5일, 6일을 일해야 버는 돈이다.

그것도 코스피 상장사 대졸초임 평균이 그만큼이지-
상장사 아닌 곳은 그만큼도 못받는 곳이 허다하고, 평균연봉이란 곧 평균 이하도 그만큼 많다는 말이다.
나는 열다섯시간씩 일하고 회사로 출근을 하는게 아니라 집에 잠시 다녀오고 있는 마당인데!!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단다-
첫째, 부자에 귀족(貴族)이다. 이들에게 '2500만원'은 그리 큰 의미가 없는 듯하다.

둘째, 거짓말에 능하고 꼬리 내릴 때는 능숙하게 내린다. 뎅기열에 걸렸고, 여자 때린 적 없고, 뺑소니는 남이 쳤는데 '알고 보니'도박을 했고, 여자를 때렸고, 자기가 운전대에 앉아 있었다. 그래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자숙'한다.

셋째, 자숙 기간은 효율적일 정도로 짧다. 2005년 11월 노름판에서 검거된 신정환은 넉 달 뒤 TV에 복귀했다. 지난 6월 뺑소니 사고를 냈던 권상우는 지금 한 지방축제 홍보사절단으로 활동 중이고 SBS 드라마 '대물' 촬영도 하고 있다.

그런데 대중의 감시망에 걸리지 않는 스타는 없다. 너도나도 공정(公正)을 주장하는 이 판국에 대중이 눈앞에서 불공정을 목격하게 되면 불공정의 말로는 뻔하다. 특히 그 장본인이 2500만원 혹은 거짓말 따위는 신경 안 쓰는 특이 종족이라면.

출처: http://news.nate.com/view/20100914n01307?mid=e0100


솔직히
나는 씨몽이를 좋아하는 팬이였는데,
이번 '의혹'으로 인해서 씨몽이 싫어진게 사실-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외국 시민권을 따라고 말하고 싶어.
차라리 그렇게 하는게 낫지 지저분하게 7번 연기 하는 과정들은 너무 실망이다.

출처 링크를 따라가시면 전문이 있고, 개념글이라 일부 발췌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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