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현장이 강한 기업을 만든다.

READING 2014.06.11 17:06 Posted by Dale

강한 현장이 강한 기업을 만든다. 

- 허남석과 포스코사람들







제조업의 핵심 역략이 강한 현장에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다. 

포스코에서 만든 책 들을 몇 권 본 적이있는데, 

현장에서 직접 겪은 듯한 내용 구성이 특히 맘에 들었었다. 

이 책도 마찬가지.


하지만 아쉬운 점은...

우리 회사에서도 포스코의 문서관리나, 업무매뉴얼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지만, 

그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는게 아쉬웠다. 


포스코 책은 앞으로 사 보지 않는 걸로...

(아 이런 프로젝트를 했구나 하는 프로젝트 리스트만 보면, 책 한 권을 본 기분이 들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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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를 위한 실천적 방법론

 

 

 

 

 

 


책이 발간된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변천, 관리, 모델링과 프로세스 관리/개선, 

프로세스의 재설계, 자동화 및 실제 사례들까지를 잘 담은 책이다. 

들고다니면서 보기 좋을 것 같아, 직접 스캔해서 I PAD에 넣어다니면서 

틈틈히 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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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란 무엇인가

READING 2014.03.14 11:46 Posted by Dale

 

기획이란 무엇인가

 

떨지마라, 떨리게 하라를 쓰신 길영로 소장의 다른 책.

 

 

 

 

 

 

그런데...

떨지마라, 떨리게 하라에 비하면 너무 빠르고 쉽게 쓴 듯한 책.

 

개인 적으로는 먼저 읽은 책의 만족도가 높아 기대가 컸으나,

이 책 보다는 민토의 책이나, 다른 책을 읽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쁜 책이라는 것은 아니다.

단지 좋은 책이나, 기대 만큼의 책은 아니다라는 생각이다.

 

알고 있었던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은 된다.

책은 항상 한 권 전체가 중요한 내용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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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Process Mapping

- Improve Customer Satisfaction

 

J. Mike Jacka, Paulette J. Keller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핑의 교과서" 라고 말하고 싶은 책.

 

 

사실 프로젝트 중에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그리는 일은 어렵지 않다.

 

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지도 모른다.

 

어떤 선생님들은 단순히 현재 하는 일에 대해 부서원 한 명에게 인터뷰를 하여 프로세스 매핑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제대로된 프로세스 매핑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절차를 나누고 있다.

 

1. 프로세스의 식별

2. 사전 자료의 수집

3. 인터뷰

4. 프로세스 매핑

5. 프로세스 분석

 

이 외에도 다른 내용 들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알차게 들어있다.

 

 

프로세스 맵을 그리는 데 있어서 컨설턴트가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원칙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는 교과서.

 

 

프로세스를 다루는 컨설턴트라면, 기업에서 프로세스 개선에 참여하고 있는 실무자라면 반드시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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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마감시간을 정하라

READING 2014.02.06 16:40 Posted by Dale

모든 일에 마감시간을 정하라

- 요시코시 코이치로 지음 / 정정일 옮김

 

 

 

 

 

 

 

보통 책을 구입할 때는 인터넷 서점의 서평을 확인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은 몇 안되는 책 중에 한 권인데, 읽고나서 서평을 보니

과연 이 사람들의 서평이 서평을 적지 않으면 안되어 적은듯한 느낌이 들었다.

 

결과적으로는 "예전에 트라이엄프에서는~~" 이라고 말하는

어찌보면 도움이 되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마감시간만 이야기 하는  할배의 잔소리 같다.

(원서를 읽지 않아 모르지만, 번역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이건 단순히 추측이다.)

 

 

 

결론은 이렇다.

 

일을 할때는 한 가지 일에 몰입하여 일해라.

 

화이트칼라의 업무 생산성 = 능력 * 시간 * 효율

 

1. 위 공식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 능력

 

2. 위 공식에서 바꾸고 싶지 않은 것은?

    - 시간

 

3. 위 공식에서 바꾸고 싶고, 변경 가능한 것은?

    - 효율

 

 

능력과 퇴근 시간이 정해져있다면 결국은 효율이 문제가 되는데,

내 능력과 퇴근시간 내에 정해진 일을 하려면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효율 밖에 남지 않는다.

 

내 능력과 퇴근시간을 바꿀 수 없다면 어떻게 일해야 할까?

해야 할 일의 마감시간을 정하고 그 일을 시험 전날 벼락치기 하듯이 몰입해서 하면된다.

 

 

마감시간 까지 일을 마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이 어떤 업무를 할 때 어떻게 몰입하라는 가르침은 주지 못한다.

(물론 모든 업무에 대해서 누구도 그런 가르침을 모두 줄 수 없겠지만)

우선 첫 걸음은 마감시간을 정하라는 것.

쉬운걸 먼저하건, 어려운걸 먼저하건 정하면 열심히 할것.

 

 

 

- 끝 -

 

 

 

 

이 책은 두 번은 안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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