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이란 무엇인가

READING 2014.03.14 11:46 Posted by Dale

 

기획이란 무엇인가

 

떨지마라, 떨리게 하라를 쓰신 길영로 소장의 다른 책.

 

 

 

 

 

 

그런데...

떨지마라, 떨리게 하라에 비하면 너무 빠르고 쉽게 쓴 듯한 책.

 

개인 적으로는 먼저 읽은 책의 만족도가 높아 기대가 컸으나,

이 책 보다는 민토의 책이나, 다른 책을 읽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쁜 책이라는 것은 아니다.

단지 좋은 책이나, 기대 만큼의 책은 아니다라는 생각이다.

 

알고 있었던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은 된다.

책은 항상 한 권 전체가 중요한 내용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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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지마라 떨리게하라

READING 2014.02.06 16:20 Posted by Dale

떨지마라, 떨리게하라

- 길영로 소장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려면?

 

1.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라.

   결국은 고객이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가 중요하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내가 아는 내용과 고객이 듣고 싶어 하는 내용은 다른 경우가 많다.

   당당하되 거만하지 않게, 겸손하되 비굴하지 않게 커뮤니케이션 하고,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한다.


2. 전략을 잘 세워라

   누가 무엇을 듣고 싶어 하는지 파악하라
   본론부와 핵심 메시지를 세 가지로 정리하라
   맥킨지 5원칙으로 자료를 시각화하라
   리허설을 하면서 논리를 재점검하라

3. 떨지마라 떨리게 하라.

   프레젠테이션은 혼자 떠드는 자리가 아니다.

   함께 커뮤니케이션 하는 자리다.

   적절한 목소리와 바디랭귀지, 아이컨택을 통해 모든 청중과 1:1로 대화해라.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기 위한 기본인 논리를 풀어가는 방법과,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다양한 스킬들

장표 작성 시 스토리라인이나, 맥킨지의 자료작성 방법등이 유용하게 그리고 적절하게 설명되어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기회가 직장인이라면 언제든 생기기 마련이다.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1독은 했으면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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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한 장으로 작성하는 기획서 작성법

 

한장의 기획서가 주는 놀라움.

그동안의 기획서가 많은 페이지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내 생각의 틀을 깨 주었다.

엘리베이터 스피치 이후로 가장 놀라웠던 1page proposal.

 

 

Report at a Glance

 

기획서를 빨리 작성하는 5가지 방법

1. 정보력, 기획력, 작성 능력을 갖출 것

기획서를 작성할 때는 세 가지 능력(정보력, 기획력, 작성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하나의 기획서를 작성할 경우는 물론 여러 개의 기획을 병행해야 할 경우에도 정보력, 기획력, 작성능력이 중요하다.

 

2. 기획서 작성 순서를 고려한다.

기획을 할 때 우선 기획서 작성 순서를 정하면 효율적으로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다.

기획서의 작성 순서를 정한다는 것은 기획 일정을 잡는 것으로 무엇을 몇 시까지 실시할지 목표를 세운 것이다.

전체 일정을 3등분해 목표를 세움으로써 원활하게 기획을 진행할 수 있다.

 

3. 가설을 세워 기획 스토리를 만든다

기획을 빨리 할 수 있을지 여부는 제안에 대한 가설을 언제까지 세울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빠르면 빠를수록 효율적이고 빨리 기획 제안을 할 수 있다. 어느 정도의 정보수집을 한 단계에서

제안의 가설을 세우고 기획 스토리를 만들면 기획속도를 상당히 높일 수 있다.

 

4. 마지막에 기획서를 작성한다.

기획서를 작성하는 시기도 작성 속도와 관계가 있다.

관련 자료가 모였다고 해서 제안 내용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기획서를 작성하기 시작하면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따라서 기획서는 적어도 제안 내용이 정해진 후 작성하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논리적이고 일관되게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다.

 

5. 데이터베이스를 만든다

현상 분석 데이터제안 내용이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져 있으면 기획서를 빨리 작성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는 하루 아침에 완성할 수 없지만 매일 정보를 수집해 축적한다면 제대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기획서, 제안서 작성

-         3요소를 7단계로 작성

-         3요소: 과제, 기본방침, 해결책

 

 

요소1. 과제를 발견하는 1단계

먼저 기획서가 어떤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작성되었는지를 밝힌다.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제안서의 문제점을 찾아 과제를 도출한다. 필요한 업무는 ‘1단계: 현상분석’, ‘2단계: 과제발견이다.

 

 

요소2. 기본방침을 세우는 2단계

과제를 도출하고 무엇을 해결할지 기본 방침을 명확히 세운다.

목적목표를 설정하고, 해결책을 누구에게, ‘어떤 주제어떤 방법으로 제안할지를 기본방침으로 삼는다.

이때 필요한 것이 ‘3단계: 목적의 명확성’, ‘4단계: 대상 설정’, ‘5단계: 해결방안이다.

 

 

요소3. ‘해결책을 모색하는 3단계

이 단계에서는 기본방침을 구체적으로 정한다.

어떤 내용과 방법으로 언제, 어디서, 무엇을 실시할지’, 그리고 그것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비용이 필요하고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등을 제안한다.

필요한 것은 ‘6단계: 실시방법’, 7단계: 비용, 효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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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어떻게 써야 하나

INTERESTS 2010.06.12 02:49 Posted by Dale

사업계획서 어떻게 써야 하나
 

사장님 지시로 시장조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쓰기 시작한 김사원의

지금부터 배워 쓰는 사업계획서!!

 

 

 

 

 

좋은 사업계획서란 무엇인가?                                                                    

 

n       사업계획서는 사업추진의 지도와 같아서 추진 목표와 방법이 잘 나타나있어야 함

n       사업계획서가 아예 없거나 부실한 경우 신뢰가 떨어지고 믿음을 줄 수 없음

- 일반인이 보기에도 부실한 사업계획서를 보고 누가 투자를 할까?

n       작성자의 자의적인 해석이 없으며, 구체적이고 신빙성 있는 데이터 제시

-         제품이나 서비스의 장점

-         시장 상황은

-         예상 매출 규모 등을 팩트(fact)와 수치를 근거로 제시

 

사업계획서의 작성 횟수는?                                                                    

 

사업계획서는 한 번만 쓰는 것이다?

n       시장조사 없이 작성할 수 있는 사업계획서는 없으므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해서 바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n       사업계획서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 작성하게 된다.

경우에 따라 적게, 혹은 많이 작성할 수 도 있다.

1.      사업 아이디어가 떠올랐거나 상부로부터 지시를 받았을 때

2.      팀 내부의 합의를 위한 사업계획서(시장조사와 수요예측)

3.      내부 보고용: 제품/서비스를 만드는 방법, 생산시설 계획, 시장분석, 마케팅 계획 등

4.      자금을 조달하거나 사업허가를 받기 위해 외부기관에 보낼 때: 회사 소개와 비전, 장기 경영전략 등이 추가돼야 한다. 물론 이 과정에서 수정작업은 수시로 한다.

n       보통 4개월이 소요됨

 

사업계획서에는 어떤 요소들이 들이 필요할까?                                                     

 

n       사업계획에 통상적으로 들어가는 8가지 요소

-         제품이나 서비스

-         시장 및 경쟁

-         마케팅

-         비즈니스시스템

-         조직과 인력

-         기회와 위험

-         실행일정

-         재무계획

 

n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그 중 어떤 게 가장 경쟁력이 있는지 판단해야 함.

n       BMO 모델 펜실베니아 와튼스쿨에서 개발, 아이디어 선별과 검토의 도구

-         사업의 매력도자사 적합도를 항목별로 체크해 두 영역에서 60점씩 총 120점 만점에 80점 이상이 나오면 유망한 사업이라고 평가

-         사업 매력도에는 시장규모, 성장성, 경쟁력, 리스크분산, 업계의 재구축 가능성, 사회적 상황의 우위성 항목

-         자사 적합도에는 자금력, 마케팅력, 제조력, 기술력, 원재료 입수력, 경영지원이라는 항목이 들어감(각 항목의 만점은 10).

 

n       아이디어를 선정한 뒤에는 시장분석이 필요.

n       시장분석 시 필요한 ‘전략의 3C

-         고객(Customer)

-         경쟁사(Competitor)

-         자사(Company)

어떤 고객을 타깃으로 할 것인지, 경쟁사가 이미 잘하고 있는 사업은 아닌지, 자 의 조직 안에 사업을 해낼 기획력이나 자원이 있는지 등을 필수적으로 살펴야 함

 

n       순현재가치(NPV)와 내부수익률(IRR)을 기초로 추정재무제표를 작성해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

 

 

그럼 사업계획의 실행계획을 짜 보자                                                              

 

n       툴을 활용하자.

-         제조업이라면 ‘연구개발(R&D)-구매-생산-마케팅·영업’ 단계를 키워드로 잡고 단계별 추진 전략을 짜면 된다.

 

 

n       양식에 맞추어 작성해 보면 된다.

-         우선 목차는 사업계획서의 목적(투자유치, 경영진 설득, 제품 소개 등)에 따라 달라진다.

-         목차 작성에는 나뭇가지를 쳐나가는 방법이나 로터스법 등을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어려운 항목은 수요나 매출 항목!!                                                          

 

n       신규 사업의 종류

-         기술개발형

-         다각화형

-         기존사업

-         시장개척형

 

시장과 제품을 기준으로 회사의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할지 신규 고객을 개척할지, 기존 기술로 가능한지 새 기술을 개발해야 하는지에 따라 네 가지 사업 유형이 나올 수 있음.

 

n        신규 사업의 고객도 모르고 기술도 없는 상황에서의 성공확률은 25%도 안 된다

n       이 경우 대부분의 회사들은 다른 회사를 인수합병(M&A)하거나 지분참여가 낫다.

n       신규 사업을 한다면 인터넷 자료를 참고해 비슷한 업종의 다른 회사 재무제표를 보고 수요와 매출 등을 예측할 수 있음.

n       한국은행 홈페이지(www.bok.or.kr)-한은DB-발간자료-연간자료-기업경영분석책자로 들어가면 매년 업종별 평균 재무제표와 경영분석지표 등이 잘 나와 있음.

n       기업별 재무제표를 보고 싶으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fss.or.kr)을 바이블처럼 활용할 것을 권한다.

n       이 밖에 각종 협회나 연구기관에서 내놓은 연구 자료와 논문을 보고 향후 시장을 전망하거나 세미나, 박람회를 뛰어다니며 부지런히 시장조사를 해야 한다.

 

매출을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고 싶다!!                                                           

 

사업계획서를 만들었더라도 실행 과정에서 가장 많이 달라지는 부분은 무엇인가 “매출이다.

n       사업계획 당시엔 투자비용과 매출을 대략적으로 잡기 때문에 실제 판매에 들어가서 예측과 어긋나는 경우가 많음.

n       판매계획이 한 번 흔들리면 모든 손익계획과 자금조달계획까지 다 바뀌게 됨.

n       따라서, 매출 계획을 가장 보수적으로 잡는 게 좋음.

n       기대보다 시장 상황이 좋다면 다행이지만, 처음부터 매출을 크게 잡고 계획했다가 현실과 다르면 실패할 뿐임.

 

 

사업계획서는 설득의 도구 상대방의 입장에서 작성하자                                           

 

사업계획서도 일종의 ‘설득’의 도구인데 이때 설득의 핵심은 무엇인가

n       역지사지(易地思之)

- 쉽게 풀어 써야 한다. 검토자는 아무 것도 모른다고 봐야 함.

- 검토자가 가장 원하는 게 뭔지 파악해 제시해야 함.

 

n       벤처캐피털에 보여 주는 것이라면 투자 대비 이익을 먼저 알려주고, 협력업체에 보여 주는 것이라면 서로가 맡은 역할이 뭔지를 제시해야 관심을 갖게 됨. 신뢰성 있는 데이터는 설득의 필수 요소.  

n       외부기관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를 발표할 때 기술력은 어느 정도 갖춰진 경우가 대부분임.

- 중소기업의 엔지니어 사장들은 대개 제품에 대한 장황한 설명만 늘어놓음.

- 듣는 사람에겐 공학적 설명이 지루하게 느껴질 뿐임.

- 사업을 어떻게 추진해서 투자비를 얼마나 환원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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